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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때문에 본 영화
킬링타임용으로 선택한건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망했다던데~
지성이 생각보다 선전.
예전에 뉴하트에서 봤을때는 가벼운 연기 잘하고, 무거운 연기마저 가볍게 연기해서 그닥 눈에 안띄었는데
얘도 나이먹어서 그런지 노련미가 아우♥
신소율은 그냥 훌쩍훌쩍 벗어재낀다. 흐르릉 :3
리뷰는 생략.
가끔 서로에 대한 배신감보다 먼저 찾아오는 낯선 느낌.
이거 느껴본 사람이라면 아마 영화에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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