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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그래 프로도의 삼촌 빌보가 이제 나오고
내가 좋아하는 간달프 나오고
예나 지금이나 비쥬얼 똑같은 골룸 나오고...
고작 1부작을 봤다고-ㅁ-
반지의 제왕보다 몰입도 떨어짐
저글링밖에 없는데 레이쓰를 끌고와서 극적으로 목숨을 건진 배긴스 일행의 다음 이야기는
올해 12월에나 볼 수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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