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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는 총 4마리의 짐승이 살고 있다.
강아지가 둘, 토끼가 둘.
희야. 올해 10살이던가..흰색 페키니즈
10년전 키우던 고양이가 죽어 실신 직전이었던 나를 위해 우리집에 온 희야.
나랑 별로 안친함-ㅁ-..
막내딸이라고 온갖 사랑을 독차지하고 배부르게 살고 있음.
억만이(-ㅁ-;;). 아빠 친구분이 한달 전 쯤 선물로 주셨는데..(설마 식용은 아니겠죠..?)
마당에서 마당쇠 역할을 하고 있는 억만이. 희야한테 구박받음. 진돗개로 추정
아직 3개월정도 밖에 안되는 아기라 철이 없다. 요녀석 좀 더 크면 희야정도는 한방에+ㅁ+ 어흥~
밥그릇을 탕탕치면서 신분제도 철폐를 주장해도 될만한 놈.
토끼들. 이름도 없다. 새벽녘에 내가 토돌이와 토순이라는 이름을 지어줬음.
큰애가 토돌이라고 하자-ㅁ-
가석방을 외치며 얼마전 탈옥했던 토돌이.
마당에서 돌아다니는 억만이가 차라리 부럽다며 나름 시위중이라고...난 그냥 짐작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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