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무카이 오사무? 헐..너 대체 누구니?
영화보면서 이렇게 주인공에게 푹 빠져본건 진짜 오랜만인거같다.
일본남자배우라고는 기무라 타쿠야가 알파요 오메가인줄 알았는데 말야~
자꾸만 손을 쳐다보게 되어 괜히 아오이를 꼭~ 안아주는데
내가 폭~ 안기는 느낌이 다 들더라니깐?
나카야마 미호는 10년이라는 세월을 그대로 다 받아들여
이제 분위기 있고 곱게 늙은 중년 여성의 얼굴, 뭐 그래도 나이보단 훨~씬 어려보이긴 하다.
나야 러브레터에 수많은 추억을 쏟아붙고 있는 사람인지라 일년에도 몇번씩 러브레터를 보다보니
꼭 몇달만에 나카야마 미호가 폭삭 늙어버린 기분이라 왠지 씁쓸~
ost에 류이치사카모토, 제작은 이와이 슈운지 감독이라고 하여
보기전부터 엄~청나게 기대를 했지만
이영화를 굳이 파리에서 찍었어야만 했을까? 하는 안타까움.
친구말로는 남자들이 좋아하는 로맨스는 아니라고~
뭐 나야 무카이 오사무를 보며 두근두근 감상했던 영화니
주군의 태양 끝나고 오랜만에 안구정화 괜찮았음
728x90
반응형
'문화생활 >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31027_웃는남자 (0) | 2013.10.27 |
---|---|
20131026_Welcome to the Punch (0) | 2013.10.26 |
20131023_퍼시픽 림 (0) | 2013.10.23 |
20131013_섀도우 헌터스 : 뼈의 도시 (0) | 2013.10.13 |
20131013_Side Effects (0) | 2013.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