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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니슨의 짙은, 그 파란 눈동자만큼이나 몰입도 깊었던 영화
Once more into the fray...
Into the last good fight I'll ever know.
Live and die on this day...
Live and die on this day...
다시 한번 싸움 속으로..
내가 맞이할 최후, 최고의 전투를 향해
오늘 살고 또 죽을 것이다.
바로 이날을 살고, 또 죽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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