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영화
20130309_신세계
미리밍
2013. 3. 1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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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오붓한 데이트, 그 시작은 조조영화
시놉따윈 보지않아, 등장인물도 모른채 영화는 시작되고...
느와르 영화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포인트 중 하나,
얽히고 설켜 짓뭉개지고 조각나 끝내 무너지고 마는 감정들.
난 별점에 후한여자. 가차없이 별 10개 쏘고, 리뷰는 생략.
미스캐스팅 송지효. 캐릭터 좀 더 살릴수 있지 않았나, 꼭 그리 음침해야했나 하는 아쉬움?
최민식, 이정재는 soso
황정민은 상상에 맡김.
수트간지 포텐터지는 남자들 사이 유난히 눈에 띄는 턱선을 가진 이남자.
앞으로 스크린에서 자주 볼 수 있게되면 "살려는 드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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