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영화
20140614_바람
미리밍
2014. 6. 1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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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의 자전적 영화라고 친구가 심하다 싶을정도로 강력히 추천해준 영화라 봤는데
한지민이 나온다. 이번엔 분명히 한지민이 맞을거야 라고 했는데 황정음이다. 아놔-ㅅ-
극찬까지는 아니지만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봤으면 하는 영화 (청소년 관람불가인것은 함정;;)
영화에 나오는 몬스터라는 폭력서클은 실제 부산상고에 있었던 서클이고
정우도 그 서클의 일원으로 활동을 했었다고..
(참고로 부산상고는 故 노무현 대통령의 출신학교이다.)
내가 부산사투리에 익숙한 사람이 아니라 잘 못느꼈는데
사람들 평점을 읽다보니 실제 부산사투리를 제일 리얼하게 표현했다고 한다.
난 학교다닐때 얌전히 공부만 하던 아이라 큰 공감은 없었고
유명한 배우 없이 저예산으로 괜찮은 영화를 본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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