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g's Life/일기장

20121201_성우리조트

미리밍 2012. 12. 9.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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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몸치, 운동을 정말 좋아하는데 배우는 속도는 너무 느리다. 인정!

인라인을 지금 정도로 타게 된 것도 평균 5년이 걸린듯?

눈감고도 탄다는 자전거는 지금도 여전히 못타고...

보드는 겨울에만 한시적으로 타다보니 매년 겨울에 배우다가 그 다음해 다시 타려니 당연히 몸이 그걸 기억을 할리가 없지.

 

 

 

 

 

 

 

여튼 그렇게 구르고 구르고 난 후에 찍은 사진은 차마 보여줄 수 있는게 못되서

이건 구르기 직전 사진.

올해는 좀 두려움을 없애고 S자에 성공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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