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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미리밍

20130122_대학로 시작은 홍합탕 무한리필 2차는 치맥 3차는 이자카야 호랑이의 깨알같은 증정 촤클릿. 자갈치 들고있는 애가 내꺼~ 이거 좀 있어보이게 나옴ㅋ 아쉽게도 난 3차를 끝으로 바이바이~ 곧 다시 만나길 기대하면서! 더보기
20130130_아이팟 터치 2세대 일진이가 준 아이팟 터치 2세대 사실 아이튠즈 사용하는 방법을 몰라서(라고 하지만 알아보기 귀찮아서..) 거의 방치만 해놨었는데 며칠전에 아이튠즈를 정ㅋ복ㅋ하고 음악감상용으로 쓰고 있었다. 그러던 중 자주가는 커뮤니티에서 3gs 전용 도킹스테이션을 배송비만 받고 배포한다길래 얼른 신청. 슬림한 아이팟 터치와는 호환이 된다. 안타깝게도 개봉샷이 없음. 제품명이 뭔지 모르겠다-ㅁ- 충전은 기본이고 스피커 연결하면 바로 음악도 들을수 있음. 여튼 이전보단 모양새 있게 음악감상을 할 수 있게 되었음. 지금은 브라운아이즈 1집 '언제나 그랬죠' 더보기
20130127_Snow White and the Huntsman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2012) Snow White and the Huntsman 6.3 감독 루퍼트 샌더스 출연 샤를리즈 테론, 크리스틴 스튜어트, 크리스 헴스워스, 이안 맥셰인, 샘 클라플린 정보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 | 미국 | 127 분 | 2012-05-30 3부작으로 연출됐다고 하길래 한번 봤음. 공주로 변신한 벨라 헌츠맨으로 변신한 토르 눈에 띄는건 샤를리즈 테론밖에.. 재미없음-ㅁ- 몇번에 끊어서 볼정도로 몰입도 없음. 2부에서 여왕은 환생할것인가~ 릴리 콜이 나왔는데 뭐랄까 주변인물들이랑은 거리감 있어보이는 캐릭터 조연으로 나오긴 했지만...파르나서스의 상상극장에 나올땐 눈에 띄었는데 아쉬웠음. 이래저래 아쉬움 많은 백설공주 2부에선 호평을 좀 받았으면 하는 바람. 더보기
20120917_일기 예전 일기 중 웃긴게 있어서 가져옴 바리스타 학원 다닐 쯤 썼던 일기. 학원을 가고 있었어. 마침 비도 오고 있었고. 예쁜 우비랑 레인부츠로 코디를 하고 튼튼한 우산도 썼지. 그런데 태풍 '산바'가 예쁜 나를 시샘한 나머지 나를 태풍에 싣고 북한으로 날려버린거야. 난 평양까지 날아가서 하필 김정은 위에 뚝! 떨어져버렸어. 그리고 김정은은 나한테 깔려서 신발만 남기고 죽고 말았지. 그런다음? 뭐...평화통일♥ 이렇게 급 마무리.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야기지? 요즘 오즈의 마법사 열심히 보고 있거든~ 더보기
20130123_편지01 잠안올땐 편지쓰기. 1. 깨끗한 편지지와 편지봉투를 준비합니다. 2. 정갈한 손글씨로 내용을 쓰고, 편지봉투에 우표를 붙입니다. 첨부파일이 있을 경우 빠지지 않게 잘 표시합니다. 3. 편지지와 첨부파일을 봉투안에 넣고 봉합니다. 4. 주소를 씁니다. 5. 우체통을 찾습니다. -ㅁ- 요즘 우체통이 많이 없음. 아침에 우체통좀 찾아 돌아다녀봐야겠다~ 더보기
20130122_내 아내의 모든 것 내 아내의 모든 것 (2012) 8.1 감독 민규동 출연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 이광수, 이도아 정보 | 한국 | 121 분 | 2012-05-17 잡생각과 빗소리로 가득한 머릿속을 류승룡씨 찐득한 멘트로 채우고 싶어져서 늦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플레이. 깨알같은 대사, 주옥같은 멘트들, 특히 맘에 들었던 인테리어 소품들. 지인 중 한명이 눈하나 깜짝 안하고 이런 느끼-한 멘트 잘 날리심ㅋ 주옥같은 대사들, 검색하면 나오는 것들이니 생략. 리뷰 역시 생략. 침묵에 익숙해진다는 건 생각해보면 끔찍하게도 무섭다. 침묵에 익숙해진다는 건 외로움을 받아들이는 것. 누군가에게 말을 건다는건 소통을 원하는 행위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을 때 침묵보단 대화를 한다. 말속에서 오고가는 따뜻한 감정을 소통이라 칭.. 더보기
20130122_The Hobbit 어 그래 프로도의 삼촌 빌보가 이제 나오고 내가 좋아하는 간달프 나오고 예나 지금이나 비쥬얼 똑같은 골룸 나오고... 고작 1부작을 봤다고-ㅁ- 반지의 제왕보다 몰입도 떨어짐 호빗 : 뜻밖의 여정 (2012)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8 감독 피터 잭슨 출연 이안 맥켈런, 마틴 프리먼, 리차드 아미티지, 제임스 네스빗, 켄 스탓 정보 어드벤처, 판타지 | 미국, 뉴질랜드 | 169 분 | 2012-12-13 저글링밖에 없는데 레이쓰를 끌고와서 극적으로 목숨을 건진 배긴스 일행의 다음 이야기는 올해 12월에나 볼 수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과 함께.. 더보기
20121228_포카라로! 숑양이 내가 포카라까지 타고 갈 국내선 뱅기 티켓을 예매하느라 아침부터 분주하다. 카트만두에서 포카라까지 거리상으론 200km정도 뿐이라는데 이나라 도로 사정이나 뭐 기타 등등 이유로 포카라까지 가는데 보통 6-10시간이 랜덤으로 걸린다고 한다-ㅁ-;; 비행기로 가면 고작 30분밖에 안걸리는 곳을 버스로 6시간이라니..; 왕복 140불 정도 하는데 이나라 시세에 비하면 엄청나게 비싼거다. 100루피가 우리나라 돈으로 1200원정도 하는데 보통 괜찮은 식사가 300루피 정도니까.. 사실 네팔가면서 현지 정보를 많이 알아간게 아니기때문에 포카라는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마침 숑양 가족의 여행일정과 겹치는 바람에 일주일 정도 포카라에서 지내게 된 것. 미안하다면서 비행기를 예매해준 숑양에게 감사! 덕분에 포카.. 더보기